





안녕하세요~! 치치앤테테(ChiChi&TeTe)입니다.
같은 몰드인데도 메이크업에 따라 전혀 다른 얼굴이 된다는 건, 볼 때마다 참 신기한 것 같아요.
이번에 협업해주신 네 분의 작가님께서 각자의 개성과 손길을 더해주신 덕분에,
치치와 테테도 저마다 다른 분위기를 가진 아이들이 되었답니다.
오늘은 그중에서도 헤파 작가님의 메이크업을 받은 치치(ChiChi)를 보여드려요~!
헤파 작가님의 치치는 선명한 색감과 또렷한 인상이 특히 매력적이에요.
치치 특유의 살짝 올라간 눈매에 작가님의 터치가 더해지니, 도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고요.
고스로리 스타일이 참 잘 어울리는 아이랍니다. 🖤
같은 치치 타입이어도 메이크업과 의상에 따라 저마다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니
그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일도 의미있는 것 같습니다.>.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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