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작업 기록

치치(ChiChi)와 테테(TeTe)의 첫 패키지, 박스와 인증서 이야기

안녕하세요~! 치치앤테테(ChiChi&TeTe)입니다.

2026년 10월 31일(토)까지 치치(ChiChi)와 테테(TeTe)의 첫 선주문을 받고 있습니다.

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♥

 

오늘은 치치앤테테(ChiChi&TeTe)의 첫 선주문을 위한 작은 준비, 패키징 박스와 인증서에 대한

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~! 

 

사실 첫 선주문을 준비하면서 헤드를 담아 보내드릴 박스와 인증서에도 생각보다 많은 고민을 했답니다...

기획 단계부터 원형과 정사각형 중 어떤 모양이 좋을지, 헤드가 포근하게 담기려면 크기와 높이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지, 또 저희가 좋아하는 분위기는 어떻게 담아낼지 신경써야 할 부분이 굉장히 많더라구요! 

사각형 보다는 원형이, 유광보다는 무광이, 동화같은 분위기도 조금은 넣고 싶었구요..

 

그렇게 여러 고민 끝에 치치와 테테가 쏙 들어가는

알맞은 크기의 원형 박스와 반짝이는 금박을 더한 인증서가 완성되었습니다. ♥

 

마음에 듭니다.... ♥ 예전부터 저희만의 박스와 인증서를 만들게 된다면 꼭 금박을 넣고 싶었답니다.ㅎㅎ

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반짝이는 모습이 참 좋았거든요.

그렇게 바라던 인증서가 완성되어 손에 쥐어 보니, 괜히 이리저리 기울여 보게 됩니다. ㅎㅎㅎㅎ

상상하던 모습으로 잘 나와 주어 참 고맙습니다.

 

https://x.com/chichi_and_tete/status/2112555855178862592?s=46

 

X에서 🐰Chichi and TeTe🐰(@ChiChi_and_TeTe) 님

패키지 박스와 인증서가 완성되었습니다! 🍓 헤드가 쏙 들어가는 알맞은 크기의 원형 박스와, 반짝이는 금박을 더한 인증서예요. 예전부터 언젠가 저희만의 인증서를 만들게 된다면 꼭 금박을

x.com

 

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이는 금박을 보여드리기 위해 동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:)

 

모쪼록 치치와 테테를 기다려 주시는 분들께서도 아이들을 받아 보셨을 때 치치테테의 패키징도

마음에 들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.

박스를 열고 치치와 테테를 처음 마주하는 순간이 기분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,

남은 준비도 차근차근 해나가겠습니다. 

 

첫 선주문에 함께해 주시고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. 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