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안녕하세요~! 치치앤테테(ChiChi&TeTe)입니다.
크림치즈 작가님의 메이크업으로 베이비 페이스의 매력이 배가 된 애기들과 함께,
근교의 카페로 작은 나들이를 다녀왔답니다.♥
이곳은 제가 평소에도 좋아하는 카페예요. 어딘가 애니메이션 〈이웃집 토토로〉 속에 나올 것 같은 분위기여서, 머무는 동안에는 일상의 속도가 조금 느려지는 기분이 들곤 해요. 금방이라도 토토로가 어딘가에서 빼꼼 얼굴을 내밀 것 같달까요? ㅎㅎ
이번 나들이에는 치치와 테테를 Dear SD 바디에 연결해 데려갔어요.
두 아이 모두 귀여운 얼굴이지만, Dear SD 특유의 동글동글하고 아담한 몸과 만나면
그 아가 같은 매력이 한층 더 잘 드러나는 것 같아요.
앞으로도 치치와 테테의 소소한 일상 속 모습을 조금씩 담아 전해드릴게요.♥
'작업 기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같은 몰드의 다른 분위기 - 헤파(Hepha) 작가님의 치치(ChiChi) (0) | 2026.10.26 |
|---|---|
| 프로젝트돌 현장 선주문 이벤트 피크닉 보닛 - 마나 작가님의 치치(ChiChi) (0) | 2026.10.26 |
| 치치(ChiChi)와 테테(TeTe)의 첫 패키지, 박스와 인증서 이야기 (0) | 2026.10.21 |
| 첫 선주문을 준비하며, 요즘의 작은 기록(치치와 테테 가을 산책) (0) | 2026.10.19 |
| 닮은 듯 다른 두 아이, 치치와 테테의 탄생 이야기 (0) | 2026.10.11 |